산업통상자원부에 에너지 전담 차관이 신설된다.
3일 산업부와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산업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일부 개정령안'이 이날 국무회의를 통과해 9일부터 시행된다.
이번 개편으로 에너지 전담 차관(제2차관)을 비롯해 2관(전력혁신정책관, 수소혁신정책관)·4과(전력계통혁신과, 재생에너지보급과, 수소산업과, 원전지역협력과)가 신설된다.
인력은 27명이 보강된다. 기존 에너지자원실은 에너지산업실로, 한시 조직인 신재생에너지정책단은 재생에너지정책관으로 개편된다.
자원산업정책관과 원전산업정책관은 각각 자원산업정책국, 원전산업정책국으로 재편된다.
전력혁신정책관이 제2차관 소속의 하부조직으로 신설돼 에너지신산업 육성, 전력계통망 투자 등을 담당한다.
수소경제정책관은 관련 인프라 구축과 제도 개선, 투자 지원 등의 업무를 맡는다. 은진기자 jineun@dt.co.kr
3일 산업부와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산업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일부 개정령안'이 이날 국무회의를 통과해 9일부터 시행된다.
이번 개편으로 에너지 전담 차관(제2차관)을 비롯해 2관(전력혁신정책관, 수소혁신정책관)·4과(전력계통혁신과, 재생에너지보급과, 수소산업과, 원전지역협력과)가 신설된다.
인력은 27명이 보강된다. 기존 에너지자원실은 에너지산업실로, 한시 조직인 신재생에너지정책단은 재생에너지정책관으로 개편된다.
자원산업정책관과 원전산업정책관은 각각 자원산업정책국, 원전산업정책국으로 재편된다.
전력혁신정책관이 제2차관 소속의 하부조직으로 신설돼 에너지신산업 육성, 전력계통망 투자 등을 담당한다.
수소경제정책관은 관련 인프라 구축과 제도 개선, 투자 지원 등의 업무를 맡는다. 은진기자 jineu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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