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홍일영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 총지배인(좌)과 다니엘 메이란 LBI 코리아 대표(우)가 학생들의 진로 코칭과 경력 개발 지원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LBI코리아. 제공)
사진= 홍일영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 총지배인(좌)과 다니엘 메이란 LBI 코리아 대표(우)가 학생들의 진로 코칭과 경력 개발 지원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LBI코리아. 제공)
럭셔리 비즈니스 인스티튜트 코리아(LBI 코리아)와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가 29일 학생들의 경력개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LBI 코리아 사무실에서 진행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LBI 코리아와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는 학생들이 진로 코칭을 통해 럭셔리 및 환대 산업(호텔, 식음, 리테일 등)과 관련된 경력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LBI 코리아는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 학생들에게 ▲진로 계획 ▲면접 준비 ▲이력서 작성 워크숍 등 다양한 진로 교육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LBI 코리아의 진로 코칭 세션은 호텔, F&B, 백화점, 아울렛, 브랜드와 관련된 전문가들로 구성된 광범위한 업계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의 졸업생들과 동문들에게 전문적인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학생들에게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협력 관계를 강화하여, 차세대 한국 인재들이 럭셔리 및 환대 업계에서 그들의 커리어를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찾도록 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사진=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 학생들의 교육 모습 (LBI코리아. 제공)
사진=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 학생들의 교육 모습 (LBI코리아. 제공)
김성준기자 illust76@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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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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