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성, 직관성 높여
인공지능(AI) 간편투자 금융 플랫폼 핀트(Fint)를 운영하는 디셈버앤컴퍼니자산운용이 핀트 앱을 전면 개편했다고 28일 밝혔다.

새롭게 개편된 핀트 앱은 크게 홈, 투자, 지갑 카테고리로 구분돼 사용자 편의성과 직관성을 높였다.

홈 화면은 개인에게 꼭 필요한 정보만 모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됐다. 고객은 별도의 탭 이동 없이도 홈 화면 안에서 현재의 투자 운용 추이, 수익률, 월별 추가 투자금, 아이작(ISAAC) 리포트, 달러 환율 등의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투자 탭에서는 현재 운용 중인 전체 투자 계좌에 대한 정보가 한 눈에 나타난다. 상세 페이지에서는 투자금에 대한 입출금부터 신규 투자 개설, 투자 문서 등 확인할 수 있다.

지갑 탭에서는 핀트의 신규 서비스 '핀트머니'와 '핀트카드'를 만나볼 수 있다. 핀트머니는오픈뱅킹 연동을 통해 손쉽게 충전 가능하며 투자금 입출금은 물론, 송금과 결제 등에 빠르게 사용할 수 있다. 핀트카드는 BC카드와 제휴한 '선불형 체크카드'로, 앱 내에서 바로 신청할 수 있다. 핀트카드로 결제 시 최대 0.7% 적립금 및 투자 지원금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1000원 미만의 잔돈을 다시 핀트 투자에 활용하는 '잔돈저금통' 기능도 제공한다.

정인영 디셈버앤컴퍼니자산운용 대표는 "새롭게 리뉴얼된 핀트를 통해 이제 일상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투자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금융 서비스도 우리 주변의 다른 수많은 콘텐츠처럼 쉽고 친근한 서비스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수현기자 ksh@dt.co.kr



핀트 제공
핀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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