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O란, 탈중앙화 거래소에서 자금을 조달하는 방식을 말하며, 보통 IDO에서 책정된 토큰 가격은 상대적으로 높지만, 락업 기간이 없기 때문에 단기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Pre-IDO란, IDO 이전에 진행되는 공모로, 락업 기간이 있지만 상대적으로 토큰 가격이 낮은 것이 특징이다.
컨버전스가 블로그에 게시한 글에 따르면 리튬 파이낸스 Pre-IDO 진행 당시, 모집 금액의 77배가 넘는 자금이 몰렸으며, $fLITH(랩핑된 리튬 토큰)은 컨버전스 파이낸스의 거래소인 ConvX에서 Pre-IDO 대비 5.75배 상승한 가격에서 거래되었다고 한다.
컨버전스는 다음 Pre-IDO를 진행하기 앞서 트위터를 통해 사용자들의 프로젝트 선호도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솔라나 기반의 온체인 오더북 AMM 프로젝트인 레이디움 프로토콜(Raydium Protocol)이 가장 높은 득표율을 보였다.
한편, 최근 코인마켓캡(CoinMarketCap)에 컨버전스의 프로덕트인 ConvX 거래량이 추가되었으며, 이를 기념하기 위해 총 3000 달러 규모의 에어드랍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대성기자 kds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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