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나(왼쪽) 씨와 정형석 밀알복지재단 상임대표. <밀알복지재단 제공>
이혜나(왼쪽) 씨와 정형석 밀알복지재단 상임대표. <밀알복지재단 제공>
밀알복지재단은 1억 원 이상 고액 후원자 모임인 '컴패니언 클럽' 2호 후원자로 이혜나(30)씨를 위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씨는 시청각장애인을 위해 1억원 후원을 약정했다. 2017년부터 매월 5만 원씩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장애아동 치료비를 후원해오던 이씨는 지난해부터 자신이 부대표로 일하는 자산운용법인 '프롬어스' 수익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컴패니언 클럽에 후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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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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