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방문자수 약 93만 명에 달하는 플랫타익스체인지는 아직 인지도는 낮지만 홀더들을 보호하는 홀더친화정책과 성공적인 다양한 상장·청약, 그리고 실체가 있는 회사만을 상장하는 리버스 전문 거래소이다.
특히, 홀더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좀도리' 정책을 시행 중에 있다. 이는 넉넉하지는 않지만 십시일반의 정성으로 조금씩 아끼고 모아 꼭 필요한 순간에 사용하여 함께 더불어 살아가고자 했던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전통인 '좀도리'에서 착안한 것이다. 현재 총 24개 상장 재단이 참여하고 있으며, 2020년부터 거래소의 수수료 수익 일부를 적립하여 운영되고 있는데 누적 모금액은 약 7억 원에 이르고 있다.
단순 가격 하락이 아닌 장기간 거래가 미진하거나 유의종목 지정과 같이 사업영위가 어려운 재단, 정부의 정책에 의해서 퇴출 예정인 재단 등 발생 시, 거래소와 홀더의 공동 판단 하에 실행하고 있다. 홀더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홀더친화 정책을 만들어 운영하는 것이 플랫타익스체인지의 차별적인 강점이다.
또한, 회원들의 가상자산 해킹 방지와 개인정보 유출을 막기 위해 한국 인터넷진흥원의 ISMS(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 취득을 진행 중이며, 최근에는 제도권 진입을 위한 금융위원회 주관 현장 컨설팅을 잘 마무리하는 등 더욱더 안정적으로 믿고 거래할 수 있는 거래소로써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기존 거래소 인증 과정에서 진행되던 고객확인의무의 허점을 메우고 좀 더 안전한 가상자산 거래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고객 확인 의무 강화를 위한 서비스를 개발 중에 있으며, 이외에도 DRM 등 은행 수준의 보안 시스템을 추가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이 외에도 최근 임직원의 윤리의식 제고를 위한 윤리강령 서약식 및 선포식을 진행하였는데, 발표된 윤리강령에는 ▲임직원 매매거래 금지 ▲윤리강령 위반 금지 ▲협조의무 ▲투명·공정한 직무수행을 통한 준법·윤리경영 ▲임직원 인원 존중 및 품위유지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더불어 수익 추구에만 몰두하지 않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방향으로 기업을 경영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업무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업계 최초로 준법감시부를 신설하고 사내변호사를 선임하였다.
이처럼, 모든 방면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 플랫타익스체인지는 올해 5월, 개인정보 손해배상 책임보험에 기존 금액보다 상향된 10억 원 규모로 갱신 가입하여 홀더 보호 확대에 힘을 기울이고 있으며, 거래소, 커뮤니티, 재단 그리고 홀더들에게 지속적인 수익기회의 발판을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24시간 365일 고객센터 상담 서비스를 대폭 확대하는 등 고객 편의를 위해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이에 박은수 부대표는 "다양한 정책들을 통해 내부 통제 및 운영방안을 금융사 수준으로 향상시키고 홀더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외부 반응이나 법적 기준과는 상관없이 플랫타익스체인지 스스로 나서서 더욱 강화된 기준과 규제를 잡고, 이를 통해 홀더들이 한층 더 신뢰할 수 있는 정정당당한 거래소가 되어, 가상자산 시장의 이미지 개선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황병서기자 BShwa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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