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판타지오. 제공
사진= 판타지오. 제공
지난 7월 5일까지 베리스토어에서 진행되었던 경매에서 보이 그룹 아스트로(ASTRO)의 무대의상이 한화 약 1천만 원(약 170만 베리)에 해외 팬에게 낙찰되었다.

베리스토어 관계자는 "입찰 마지막까지 경쟁이 치열했던 무대의상은 해외 팬에게 약 170만 베리(Berry)로 낙찰되었다"며 "낙찰된 금액의 일부는 한국NGO레인보우(청소년돌봄)에 기부해 의미 있게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아스트로에게 많은 관심 가져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아스트로에게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다.

정승훈기자 april24@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