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더시그니처컴퍼니. 제공
사진= 더시그니처컴퍼니. 제공
㈜더시그니처컴퍼니(대표 안준영) 코스메틱 브랜드 '키톡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유행 속에서도 재가노인지원 서비스를 하고 있는 종사자와 이용자들을 위해 손소독제 2만 개(3천만 원 상당)을 한국재가노인복지협회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품은 키톡스 브랜드 전체 판매 수익 중 일부로 마련되었으며, 특히 와디즈 펀딩 프로젝트에 참여한 총 1283명의 고객 이름으로도 함께 기부되었다.

안준영 대표는 "어르신들을 위해 진정성 있게 활동하고 있는 재가노인 협회에 감동을 받아 지속적인 후원을 결정하게 되었다"라며, "건강한 아름다움은 젊은 사람들뿐만 아니라 어르신들도 누려야 할 권리인 만큼 당사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양희 회장은 "기업이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대표님께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기업들이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관심을 기울여 주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더시그니처컴퍼니는 독보적인 기술력(의료기기 관련 다수 IP 보유)과 R&D를 바탕으로 뷰티, 헬스케어, 의약 관련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기업이다. 한고은을 광고 모델로 한 더시그니처컴퍼니의 뷰티 브랜드 키톡스는 동물 실험 및 동물성 원료를 배제하여 상처치료용 창상피복 기술과 항균성 시트 제조 방법으로 만든 '키토 하이드로파이버 마스크(키토마스크팩)' 등을 출시하고 있으며 최근 환경을 위해 '키톡스그린데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고승민기자 ksm@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고승민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