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티몬은 직원 생산성 플랫폼 '스윗(Swit)'을 전사적으로 도입한다고 8일 밝혔다.
스윗은 소통과 업무관리 기능은 물론 구글 워크스페이스와 MS오피스365 이메일, 파일관리, 캘린더, 컨퍼런스콜, 문서의 모든 기능을 하나의 허브로 통합한 플랫폼이다.
티몬은 스윗 도입으로 협업의 효율을 높이는 것은 물론, 구성원들이 하나의 목표와 비전을 공유하는데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티몬은 스윗테크놀로지스와 업무 효율성 제고를 위한 협업은 물론 입점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전략적 파트너로도 협력할 계획이다.
장윤석 티몬 공동대표는 "티몬과 스윗은 커머스 생태계에 참여한 파트너사들의 성공을 함께 하는 '상생 플레이어'가 될 것"이라며 "티몬의 입점 파트너사들에게도 티몬의 커머스 인사이트 데이터 제공과 다양한 브랜드 컨설팅을 위한 스윗 라이선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김아름기자 armijjang@dt.co.kr
티몬이 스윗 플랫폼을 전사에 도입한다. <티몬 제공>
스윗은 소통과 업무관리 기능은 물론 구글 워크스페이스와 MS오피스365 이메일, 파일관리, 캘린더, 컨퍼런스콜, 문서의 모든 기능을 하나의 허브로 통합한 플랫폼이다.
티몬은 스윗 도입으로 협업의 효율을 높이는 것은 물론, 구성원들이 하나의 목표와 비전을 공유하는데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티몬은 스윗테크놀로지스와 업무 효율성 제고를 위한 협업은 물론 입점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전략적 파트너로도 협력할 계획이다.
장윤석 티몬 공동대표는 "티몬과 스윗은 커머스 생태계에 참여한 파트너사들의 성공을 함께 하는 '상생 플레이어'가 될 것"이라며 "티몬의 입점 파트너사들에게도 티몬의 커머스 인사이트 데이터 제공과 다양한 브랜드 컨설팅을 위한 스윗 라이선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김아름기자 armijja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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