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애경산업은 제주산 허브에서 추출한 에센스를 담은 초고농축 섬유유연제 브랜드 '허브마리 1848'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허브마리 1848은 내추럴한 허브향과 유해 성분이 첨가되지 않은 섬유유연제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기획된 초고농축 섬유유연제다. 제주 지역의 따뜻한 햇살과 건강한 토양이 만들어 준 제주산 허브에센스를 함유해 풍부하고 싱그러운 향이 오랫동안 유지된다.

브랜드명 허브마리 1848은 신선하고 향기로운 제주의 허브를 찾아 날아다니는 나비라는 뜻의 '허브마리'와 제주도의 면적 1848㎢를 의미한다.

허브마리 1848은 제주 허브에센스와 레몬그라스, 일랑일랑, 티트리 등 허브블렌딩 오일을 함유해 섬유를 부드럽게 유지시키는 유연 기능은 물론 은은하고 기분 좋은 향까지 담았다. 향은 마음까지 행복해지는 사랑스러운 동백꽃 향을 담은 '카멜리아 힐', 기분까지 평온해지는 산뜻한 버베나 향을 담은 '버베나 힐 퓨어', 청초하고 은은한 제주한란의 향을 담은 '제주 오키드 힐' 등 3종으로 출시된다.

미세플라스틱 향기캡슐, 색소, 파라벤 6종 등을 첨가하지 않았으며 피부자극테스트를 완료해 온 가족 의류에 사용이 가능하다.

김아름기자 armijjang@dt.co.kr

애경산업이 제주 허브를 담은 섬유유연제를 출시한다. <애경산업 제공>
애경산업이 제주 허브를 담은 섬유유연제를 출시한다. <애경산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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