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BMW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 모터스는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과 브랜드 파트너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라운드 '나이트 레이스'를 비롯한 올 시즌 남아있는 M 클래스의 모든 경기는 '코오롱 모터스 M 클래스'라는 이름으로 치르게 된다.
코오롱 모터스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BMW 차량의 성능과 매력을 더욱 널리 알리겠다는 방침이다.
전철원 코오롱 모터스 대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내 모터 스포츠의 위상을 높이고 BMW 고객들과 많은 모터 스포츠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브랜드 협업을 통해 고객 경험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전철원(왼쪽) 코오롱 모터스 대표와 김동빈(오른쪽) 슈퍼레이스 대표가 협약서를 함께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BMW 코오롱모터스 제공>
이번 협약을 통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라운드 '나이트 레이스'를 비롯한 올 시즌 남아있는 M 클래스의 모든 경기는 '코오롱 모터스 M 클래스'라는 이름으로 치르게 된다.
코오롱 모터스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BMW 차량의 성능과 매력을 더욱 널리 알리겠다는 방침이다.
전철원 코오롱 모터스 대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내 모터 스포츠의 위상을 높이고 BMW 고객들과 많은 모터 스포츠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브랜드 협업을 통해 고객 경험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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