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은 애슬레저 브랜드 젝시믹스가 컬러 발색력과 지속력을 강화한 '워터타투 립틴트'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 3월 출시된 젝시믹스의 립틴트 라인은 지난 6월 말 기준 누적 판매 10만개를 돌파했다. 이번 신제품은 앞서 출시된 벨벳크림 립틴트, 젤리볼륨 타투 립틴트 라인에 지속력을 한층 높인 제품으로, 마스크 착용에도 쉽게 지워지지 않고 물과 땀에 강한 것이 특징이다.

컬러는 피부 톤을 한층 생기 있게 만들어 주는 얼라이브레드·쏘탠저린·버블리핑크·볼드레드 등 4가지로 구성됐다. 콜라겐 합성을 촉진시키는 노니 열매 추출물과 비타민 성분이 풍부한 카무카무 열매·패션프루트 열매·비타민나무 등 6가지 과일 추출물 성분이 함유돼 입술을 촉촉하게 해준다.

또한 봉타입의 팁에 달려있는 부드럽고 촘촘한 붓모로 입술 주름 사이를 균일하게 메꿔주고 반투명 재질의 용기를 사용해 제품의 컬러와 사용량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수연 젝시믹스 대표는 "코로나19로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되면서 화장품의 성분과 컬러를 피부에 오랫동안 머물게 하는 락킹(Locking)기능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신제품 워터타투 립틴트는 물처럼 가볍게 발리지만 땀과 물에 쉽게 지워지지 않아 여름철 사용하기에 제격"이라고 말했다.

김아름기자 armijjang@dt.co.kr

젝시믹스가 워터타투 립틴트를 출시했다. <브랜드엑스 제공>
젝시믹스가 워터타투 립틴트를 출시했다. <브랜드엑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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