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K뷰티 플랫폼 나르샤를 운영하고 있는 비즈아일랜드는 자연주의 힐링 스킨케어 브랜드 '메타포레'를 론칭했다고 7일 밝혔다.
나르샤는 아마존, 이베이, 쇼피 등 미국 및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에서 K뷰티 제품을 판매하며 인지도를 넓히고 있다. 이번 자체 제조 뷰티 제품 '메타포레'를 통해 향후에는 다양한 K뷰티 제품들과 함께 자사의 제품을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메타포레는 필(必)마스크 시대를 맞아 트러블 피부에 진정효과를 강화한 힐링 스킨케어 브랜드다. 젤클렌저, 카밍 토너, 세럼 3종, 블레미쉬 크림, 선크림 등 총 7종을 선보인다. 전 라인에 병풀잎 추출물과 편백수를 사용해 진정효과가 뛰어난 제품이다.
메타포레는 Meta(초월한)와 Foret(숲)의 합성어로, 거대한 숲의 건강함과 지혜를 담은 코스메틱 브랜드가 되고자 하는 목표를 담은 이름이다.
이번 신제품은 아마존 판매를 통해 축적된 글로벌 소비자들의 피부 고민 데이터를 바탕으로 진정, 미백, 수분 케어 등 소비자들의 피부 고민에 대한 솔루션을 제시한다. 병풀잎과 편백수를 메인 성분으로 월귤잎, 티트리, 알로에베라잎 등을 피부 솔루션에 따라 배합했다.
이경신 메타포레 대표는 "아마존에서 K뷰티 제품을 판매해왔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소비자들을 공략하기 위해 자사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국내외 소비자들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김아름기자 armijjang@dt.co.kr
비즈아일랜드가 스킨케어 브랜드 '메타포레'를 론칭한다. <비즈아일랜드 제공>
나르샤는 아마존, 이베이, 쇼피 등 미국 및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에서 K뷰티 제품을 판매하며 인지도를 넓히고 있다. 이번 자체 제조 뷰티 제품 '메타포레'를 통해 향후에는 다양한 K뷰티 제품들과 함께 자사의 제품을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메타포레는 필(必)마스크 시대를 맞아 트러블 피부에 진정효과를 강화한 힐링 스킨케어 브랜드다. 젤클렌저, 카밍 토너, 세럼 3종, 블레미쉬 크림, 선크림 등 총 7종을 선보인다. 전 라인에 병풀잎 추출물과 편백수를 사용해 진정효과가 뛰어난 제품이다.
메타포레는 Meta(초월한)와 Foret(숲)의 합성어로, 거대한 숲의 건강함과 지혜를 담은 코스메틱 브랜드가 되고자 하는 목표를 담은 이름이다.
이번 신제품은 아마존 판매를 통해 축적된 글로벌 소비자들의 피부 고민 데이터를 바탕으로 진정, 미백, 수분 케어 등 소비자들의 피부 고민에 대한 솔루션을 제시한다. 병풀잎과 편백수를 메인 성분으로 월귤잎, 티트리, 알로에베라잎 등을 피부 솔루션에 따라 배합했다.
이경신 메타포레 대표는 "아마존에서 K뷰티 제품을 판매해왔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소비자들을 공략하기 위해 자사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국내외 소비자들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김아름기자 armijja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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