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큐어라이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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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빗자루 쓰리잘비의 새 뮤즈로 펜트하우스에서 주석경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는 배우 한지현이 발탁됐다.

한지현이 모델로 발탁된 슈퍼빗자루 쓰리잘비는 먼지부터 액체, 반려동물의 털까지 쓸어내는 입 소문 난 멀티 청소도구다. 출시 3년만에 200만개 이상이 판매될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입소문과 소비자 후기로 성능과 만족도를 입증하고 있다. '2020년 소비자가 뽑은 한국의 영향력 있는 브랜드', '2021 고객감동경영대상 생활용품 부문'에 선정되기도 했다.

뛰어난 품질과 성능, 실용성을 필두로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주목 받고 있는 쓰리잘비는 최근 유럽, 일본, 미국 등 9개 국가 이상에 수출되는 쾌거를 이루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인 권칠승 장관이 주최하는 수출간담회에 초청되기도 했다.

모델 출신 다운 훌륭한 프로포션과 신인 답지 않은 뛰어난 연기력으로 펜트하우스를 통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한지현은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배우 윤여정과 함께 2021년 영향력있는 연예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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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잘비 광고 속 한지현은 펜트하우스에서의 악녀의 이미지와 180도 다른 사랑스럽고 귀여운 매력을 뽐낸다. 180만 팔로워들이 혀를 내두른 한지현의 반전 매력은 드라마 속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들었던 색다른 모습으로 실제 촬영 현장의 분위기도 웃음이 만발했다는 후문이다.

쓰리잘비 관계자는 "주석경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한지현의 색다른 매력은 물론 쓰리잘비의 놀라운 성능까지 광고에 멋지게 표현되어 기대가 크다"며 "앞으로 더욱 안전하고 좋은 품질의 제품으로 많은 소비자들에게 진정성과 만족감을 드리는 제품을 제조하고 소개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전했다.

정승훈기자 april2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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