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씨는 파트너셀러를 소개하기에 적합한 모델을 찾던 중, tvN 드라마 '빈센조'에서 장한서 역을 맡아 성장형 빌런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곽동연 배우가 스타일씨의 '리워드 쇼핑'을 알려줄 새로운 얼굴 적합해 선정했다.
이어 탁월한 연기력뿐만 아니라, 대중과도 SNS로 친근하게 소통하며 대세로 떠오른 배우 곽동연과 함께 캠페인 영상을 진행, '돈을 버는 새로운 스타일'인 스타일씨를 대중에게 소개한다.
또한 스타일씨는 새로운 영상캠페인에 맞춰 신규 셀러가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파트너셀러 기능을 체험만 하더라도 5천 원의 수익금을 참여자 전원에게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여기에 셀러들의 판매를 돕기 위해 오직 셀러를 통해서만 추가할인이 가능한 '스타일씨 셀러코드' 서비스를 지난 6월 말부터 개시, 셀러들이 더 싸게 판매할 수 있는 경쟁력을 지원하며 서비스를 고도화했다.
스타일씨 관계자는 "서비스 오픈 후 약 1만5천여 명이 판매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대부분 1만 명 이하의 SNS 팔로워를 보유한 마이크로 인플루언서 층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면서 새로운 바람을 불러 모으고 있다"며, "이번에 배우 곽동연 배우를 모델로 발탁한 만큼 함께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곽동연은 영화 '6/45(육사오)' 촬영을 마치고, 예능 프로그램 SBS '맛남의 광장' 하절기 신입 연구원으로 합류해 백종원 대표의 보조 역할을 훌륭히 해내는 일꾼으로 활약하고 있다. 현재 스타일씨 X 곽동연의 다양한 컨텐츠와 스타일씨 파트너셀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스타일씨는 판매 수익금 외에도 판매링크의 클릭 수에 따라 일정 수익금이 지급(일 최대 100클릭)되는 홍보 수익금도 함께 운영하면서 리워드 플랫폼의 문턱을 낮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상품 리뷰를 작성하거나 매일 방문해 출석만 하더라도 수익금을 지급하는 다양한 리워드 경로를 마련, 주부나 학생, 직장인 등 모두가 판매자가 될 수 있는 전국민 셀러시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고승민기자 ks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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