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널리브오일은 글로벌 올리브오일 평가대회인 '레오네 드 오로'에서 2년 연속 인터내셔널부분 1등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레오네 드 오로'는 이탈리아 정부 농림부(MIPAAF)가 인증한 대회로 스폰서 없이 올리브 생산자들이 직접 평가를 하는 공신력 높은 대회다.

널리브오일은 지난 5월 '올리브재팬 2021'에서도 최고상인 '베스트 오브 쇼'상을 2년 연속 수상했고 6월에는 영국 런던에서 열린 '국제 올리브오일 평가대회'에서도 품질부분 최고상인 플래티넘을 4년 연속 수상했다.

널리브오일은 스페인 남부 시에라수베티카 국립공원 해발 800미터 고산지대에서 재배되는 평균수령 500년 이상의 올리브나무에서 열린 올리브를 사용한다. 단일 농장에서 매년 10월 중 2주만 수확이 가능한 '얼리하베스트'로 불리는 그린올리브를 손으로 수확한다.

냉압착 방식이 아닌 전자동 원심분리기 추출 시설을 통해 10도 이하에서 산도 0.1%의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을 생산한다는 것도 특징이다. 이를 통해 24시간이 걸리는 추출시간을 1시간 이내로 단축시켜 공기와의 접촉을 최소화했다.

김아름기자 armijjang@dt.co.kr

널리브오일이 글로벌 올리브오일 평가 대회에서 2년 연속 1위를 지켰다. <널리브오일 제공>
널리브오일이 글로벌 올리브오일 평가 대회에서 2년 연속 1위를 지켰다. <널리브오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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