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량채권 50% 이상, 배당주식 등에 분산투자
IBK자산운용은 전세계 인컴 자산에 투자하는 'IBK 인컴바닐라 EMP 분기지급형 펀드'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IBK 인컴바닐라 EMP 분기지급형 펀드는 전 세계 투자가능한 인컴자산(리츠, ETF 등)에 투자하고 변동성을 감안한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를 통해 꾸준한 수익을 추구한다.

국내외 국채, 투자적격등급 회사채, 하이일드 채권 ETF의 채권인컴, 국내외 부동산(REITs), 인프라 등 ETF의 대체인컴 그리고 배당주, 높은 배당수익률 예상자산의 배당 인컴에 투자한다.

강남희 IBK자산운용 대표이사는 "IBK 인컴바닐라 EMP 분기지급형 펀드는 우량채권(국채, 투자등급 회사채)을 50% 이상(유동성 포함) 투자해 안정성에 중점을 두면서 채권, 부동산, 인프라, 배당주식 등에 분산투자한다"면서 "인컴자산의 가격변동 리스크를 별도의 시장대응 전략을 통해 관리한다"고 운용 전략을 소개했다.

IBK 인컴바닐라 EMP 분기지급형 펀드는 4300억 이상의 자금을 끌어 모은 IBK플레인바닐라 EMP펀드 운용역인 해외투자팀 신준형 이사가 운용한다.

이 펀드는 매 분기(1월, 4월, 7월, 10월) 분배금이 지급된다.

이 상품은 하나은행을 통해 판매된다. 김수현기자 ksh@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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