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24일, 올해로 32 회를 맞은 '2021 중소기업인대회'에서 ㈜다빈치커뮤니케이션 황승헌 대표가 중소벤처기업부장관표창상을 수상했다. '2021 중소기업인대회'란 중소기업계 최대 규모의 행사로 모범 중소기업인에게 대규모 유공 포상이 수여되는 행사이다.
황승헌 대표는 2014년 세월호 사건을 계기로 국민안전교육진흥 기본법이 강화되는 등 국민에 대한 안전교육의 필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으며, 이에 따른 다양한 정부산하기간의 수준 높은 안전교육 콘텐츠 제작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1993년 진산기획으로 출발한 ㈜다빈치커뮤니케이션은 영상, 미디어, 광고, 디자인, 온라인 콘텐츠 분야에서 특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영상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뉴미디어 시장의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으며 브랜디드콘텐츠를 비롯해 소셜미디어, CF, 교육 콘텐츠, AR, VR 등의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황승헌 대표의 수상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2015년 서울중앙지방검찰청장 표창, 2018년 행정안전부 장관표창에 이어 지난해 서울특별시장표창 등 모범적인 기업 경영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재정의 어려움을 겪는 동작구 소재 어린이집에 완구를 기증하고, 청소년이 행복한 1지구 7학교와의 결연을 통해 청소년의 범죄 예방 교육 실시와 장학금 지원 등 지역사회 발전에 힘을 보태고 있다.
사진= 다빈치커뮤니케이션. 제공
올해로 창립 28주년을 맞은 ㈜다빈치커뮤니케이션은 영화, 광고, 방송, 웹기획, 디자인, SNS 마케팅 등 분야에서 고객가치의 최우선, 창조적 전문성, 사람 중심의 솔루션 등을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다빈치커뮤니케이션만의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 특히 2D, 3D그래픽디자인, 광고디자인, 온라인 콘텐츠, 온라인 영상 서비스 및 시스템 개발, 증강현실, 디지털 사이니지 등의 분야로 점차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코로나 19로 영상을 통한 커뮤니케이션 역할이 증대되는 요즘, 영상은 영상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지며, 영상의 크리에이티브 또한 단순히 보여지는 것에서 소통하는 것으로 스펙트럼이 확장되고 있다.
황승헌 대표는 "단순히 잘 찍은 영상이 아니라, 고객과 대중이 원하는 아이디어와 스토리가 녹아 있는 매력적인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영상을 통해 대면교육 보다 더 효과적인 교육영상을 제작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도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