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최근 카자흐스탄 남동부 알마티에 있는 국립학술오페라발레극장과 오는 2024년까지 3년간 후원 협약을 맺고 LG 올레드 TV, 울트라 HD TV 등을 제공했다고 27일 밝혔다.
LG 올레드 TV(65CX)는 극장 1, 2층 메인 홀에 각각 전시돼 공연 정보나 실시간 공연 현황을 보여준다. LG 올레드 TV만의 차원이 다른 화질과 슬림한 디자인이 극장의 고풍스러운 건축 양식과 어우러져 마치 하나의 예술 작품을 전시해 놓은 것 같은 느낌을 준다.
LG전자는 메인 홀에 설치된 LG 올레드 TV의 혁신 기술과 아름다움이 공연장 내부 공간의 예술적 가치를 한층 높여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의도 LG전자 카자흐스탄법인장은 "LG 올레드 TV의 혁신 기술과 디자인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도록 문화와 예술을 활용한 프리미엄 마케팅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위수기자 withsu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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