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다음달 1일부터 시행되는 5~49인 사업장 주 52시간제 확대 적용과 관련 "근로시간 단축과정에서 신규인력 채용기업이 고용을 유지하면 최대 월 120만원(신규 80만원+재직자 40만원)을 최장 2년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재찬기자 jcpar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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