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버네티스 기반 마이크로서비스아키텍쳐(MSA) 개발과정 수업 모습. 한국전파진흥협회 제공
쿠버네티스 기반 마이크로서비스아키텍쳐(MSA) 개발과정 수업 모습. 한국전파진흥협회 제공
한국전파진흥협회(RAPA)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클라우드 컴퓨팅 전문인력 양성기관'의 첫 번째 장기과정인 쿠버네티스 기반 마이크로서비스아키텍쳐(MSA) 개발과정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12일까지 9일간 진행됐다. 구체적으로 △쿠버네티스 기반 MSA 적용 방안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앱) 개발과 서비스 딜리버리 전략 등을 주제로 운영됐다.

산업계 전문 강사진이 진행하는 3주, 총 80시간의 교육과정으로 운영됐으며 교육 이수자에게는 한국전파진흥협회 교육과정 수료증을 수여했다. 교육과정에는 사전 기업의 수요조사에 기반해 중급이상의 실무 개발자가 참여했다. 이를 토대로 기업이 주도하는 클라우드컴퓨팅 비즈니스 창출 및 실전프로젝트 실습과정을 운영했다.

협회는 이번 장기과정 운영을 시작으로 올해 총 9개 전문과정 100명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퍼블릭 클라우드, 프라이빗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3개의 축을 바탕으로 5개의 중기과정과 4개의 장기과정으로 구성된다.

협회는 클라우드 컴퓨팅 발전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제 14조에 근거해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현재 '클라우드 컴퓨팅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접수 중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전파진흥협회 전파방송통신교육원 홈페이지나 디지털혁신교육팀으로 문의해 안내받을 수 있다.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