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테크산업은 음악이 주는 영감과 안마의자가 전하는 휴식의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JTBC '슈퍼밴드2'를 공식 제작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1일 첫 방송된 JTBC '슈퍼밴드2'는 홀로 음악을 하던 뮤지션들이 음악적 동지를 찾아 밴드를 결성해 음악을 탄생시킨다는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이번 슈퍼밴드 시즌2에는 실력파 참가자들이 대거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음악이 주는 감동을 전한다. MC 전현무가 맡았으며, 윤종신과 윤상 등 지난 시즌 프로듀서에 유희열, 이상순, CL(씨엘)이 새 프로듀서로 합류했다.
신정우 휴테크 마케팅팀 팀장은 "휴테크 안마의자는 물리적인 마사지 뿐만 아니라 음악을 통한 정서적인 안정까지 어루만져주는 힐링의 시간을 추구하고 있다"며 "도전하는 음악인들이 주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시청자분들에게 전해지면 좋겠다는 생각해 슈퍼밴드2와 함께하게 됐다"고 말했다.
휴테크는 사용자가 원하는 음악의 리듬에 맞춰 마사지 모듈이 반응하는 '뮤직싱크 마사지' 기술을 개발한 바 있다.
뮤직싱크 마사지 기술은 휴테크만의 기술로, 안마의자 자체에 내장된 음원을 재생하거나 블루투스 연동 기능을 활용해 원하는 곡을 재생할 경우, 음악의 멜로디와 리듬, 강약에 따라 마사지 모션이 변화한다.
또한 휴테크는 유니버설뮤직과 전략적 콘텐츠 제휴를 맺고 영화, 오페라, 팝송 등 유명 아티스트의 곡에 맞춰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입체적인 음파진동 마사지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휴테크는 슈퍼밴드2 제작 지원과 함께 최종 우승자에게 자사 플래그십 라인업 '카이(KAI)'의 최신 안마의자 '카이 GTS9 아트모션', '카이 GT9 아트모션'을 부상으로 제공한다. JTBC 신규 예능프로그램 슈퍼밴드2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