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스마트쿠키. 제공
사진= 스마트쿠키. 제공
웅진씽크빅(대표이사 이재진)의 4~7세 대상 유아 종합 학습지 브랜드 '스마트쿠키'가 '2021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유아스마트학습 부문 대상으로 선정되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은 브랜드스탁에서 전국 3만명의 소비자 패널을 대상으로 브랜드의 인지도와 신뢰도를 측정하여 브랜드가치를 평가하는 시상이다. 웅진씽크빅은 웅진북클럽(2015~2019년)과 웅진스마트올(2020년)에 이어 스마트쿠키로 대상을 수상하면서 보유 브랜드가 7년 연속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스마트쿠키는 올해로 창립 41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대표 AI교육기업 웅진씽크빅에서 출시한 유아 학습 제품으로 '재미있게 맛보는 4-7세 첫 공부' 컨셉의 유아 전과목 학습프로그램이다. 한글, 수학, 독서, 영어, 탐구 등 4~7세 사이의 미취학 유아들에게 필요한 학습 콘텐츠를 모두 담은 종합 학습 서비스다. 태블릿 기기와 함께 디지털 콘텐츠, 실물 교재 등을 제공하며, 검증된 유아전문교사의 체계적인 방문 관리도 받을 수 있다. 미술, 한자, 유아 논술, 두뇌 트레이닝 등의 프리미엄 서비스도 준비되어 있다.

한글이나 수학 등 단 과목 위주의 학습에서 발생하는 영역별 편차를 줄여줄 수 있는 것도 스마트쿠키 만의 강점이다. 과목별 수학 능력 진단 검사를 통해 아이의 수준을 체크하고 학습 진도와 난이도를 설계하며 균형 발전을 이룰 수 있게 만들었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필요한 모든 영역을 균형 있게 학습할 수 있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웅진씽크빅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제품 소개를 볼 수 있고, 무료 체험도 신청할 수 있다.

고승민기자 ks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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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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