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9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은 브랜드스탁에서 전국 3만명의 소비자 패널을 대상으로 브랜드의 인지도와 신뢰도를 측정하여 브랜드가치를 평가하는 시상이다. 웅진씽크빅은 웅진북클럽(2015~2019년)과 웅진스마트올(2020년)에 이어 스마트쿠키로 대상을 수상하면서 보유 브랜드가 7년 연속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스마트쿠키는 올해로 창립 41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대표 AI교육기업 웅진씽크빅에서 출시한 유아 학습 제품으로 '재미있게 맛보는 4-7세 첫 공부' 컨셉의 유아 전과목 학습프로그램이다. 한글, 수학, 독서, 영어, 탐구 등 4~7세 사이의 미취학 유아들에게 필요한 학습 콘텐츠를 모두 담은 종합 학습 서비스다. 태블릿 기기와 함께 디지털 콘텐츠, 실물 교재 등을 제공하며, 검증된 유아전문교사의 체계적인 방문 관리도 받을 수 있다. 미술, 한자, 유아 논술, 두뇌 트레이닝 등의 프리미엄 서비스도 준비되어 있다.
한글이나 수학 등 단 과목 위주의 학습에서 발생하는 영역별 편차를 줄여줄 수 있는 것도 스마트쿠키 만의 강점이다. 과목별 수학 능력 진단 검사를 통해 아이의 수준을 체크하고 학습 진도와 난이도를 설계하며 균형 발전을 이룰 수 있게 만들었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필요한 모든 영역을 균형 있게 학습할 수 있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웅진씽크빅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제품 소개를 볼 수 있고, 무료 체험도 신청할 수 있다.
고승민기자 ks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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