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지니스 안경. 제공
사진= 지니스 안경. 제공
국민안경 브랜드 지니스(JINY's)안경이 JINY's CHINA 연변병원점을 6월 18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7월 오픈한 연길대학점 이후 중국 내 2호 지니스이며 꾸준한 성장세로 가맹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JINY's CHINA'는 한국과 동일하게 안경테를 구매하면 도수가 높아도 난시가 많아도 지니스 코어렌즈를 고객 시력에 맞게 제공해주는 특징이 있다. 특히 중국에서도 한국과 동일하게 한국 안경렌즈를 무료로 제공하여 중국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아울러 한국에서 제조한 안경테를 매장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는 부분도 강점으로 꼽힌다.

중국에서 안경 구매 시 상당한 비용이 드는데, 그에 반해 지니스차이나는 199위안(한화 약 3만 원대)의 부담 없는 금액부터 설정되어 있어 합리적인 금액으로 구매가 가능해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지니스(JINY's) 안경 관계자는 "중국 지니축제를 통해 많은 분들이 K안경을 경험하시기를 바란다."며, "지니스안경은 어려운 국내 경기 속에서도 단기간 내 80호점 돌파를 앞두고 있으며 오는 25일과 7월 태안과 공주에 오픈을 예정 중"이라고 전했다.

정승훈기자 april2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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