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화학물질이 첨가되지 않은 세라믹코팅 기술로 주목
사진= 그린팬. 제공
사진= 그린팬. 제공
유해물질 및 과불화화합물 없는 건강한 세라믹 프라이팬 브랜드로 세계적인 명성이 높아져가는 '그린팬'에서 최상위급 신제품인 '그린팬 프리미에르' 시리즈와 주방의 아름다음을 극대화시키는 '그린팬 토리토핑크' 컬랙션 시리즈 등 2개 시리즈를 출시했다.

유럽의 굿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그린팬 프리미에르' 프리미엄 라인은 현존하는 최상위급의 세라믹 논스틱 코팅기술력이 적용되었다. 통3중 스테인리스 바디에 더해진 최상급 세라믹 코팅은 건강과 내구력 차원에서의 끝판왕이라 인식되면서, 미국 시장에서 크게 사랑을 받아왔다. 금번 한국에 출시된 제품들은 20cm 프라이팬, 24cm 프라이팬, 28cm 궁중팬, 24cm 곰솥으로 한국인 주부들이 가장 선호하는 규격이다.

한국 주부들이 선호하는 디자인과 컬러 감각을 집중 연구하여 출시한 '그린팬 토리노핑크' 시리즈는 스위트 핑크 컬러의 달콤한 키친 연출이 가능하다. 인체공학적인 베이클라이트 핸들과 강화된 인피니티 세라믹 코팅은 세척도 더욱 쉬워져서 실용성도 높였다. 20cm 프라이팬, 24cm 프라이팬, 28cm 프라이팬, 28cm궁중팬, 18cm편수냄비, 24cm양수냄비의 기본형과 22cm 사각플랙스팬, 28cm 멀티그릴팬과 같은 다용도 제품들이 추가되어 총 8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토리노핑크 그릴팬은 다가오는 캠핑시즌에 맞춰 특별히 준비되었으며, 코로나로 인해 집에 머물면서도 캠핑의 감성과 즐거움을 만끽하는데 부족함이 없다. 또한 바닥면적이 25%가 넓어진 특수설계가 적용되어 24cm프라이팬의 경우 기존의 28cm프라이팬과 동일한 수준의 요리가 가능해져, 싱글라이프 주방에는 보관편의성 및 공간효율을 극대화시키는 필수템이다.

그린팬은 2007년 미국에서 출시된 이후 세계 80개국 이상 진출하면서 글로벌 명성을 확보한 세라믹 프라이팬 분야 세계1위의 브랜드이다. 건강함은 그대로 살리면서 다양한 칼라와 디자인의 상품을 전세계에 보급하는데 힘써왔다.

특히 그린팬에 적용된 세라믹(도자기) 코팅은 대한민국 부산에서 100% 생산하여 공급되는 메이드인코리아 제품으로 PFOA, PFAS, PFHxA등의 과불화화합물(PFAS) 및 불소수지 플라스틱(PTFE)과 같은 화학물질이 전혀 검출되지 않아 건강하다.

IH인덕션을 포함한 모든 열원기구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한국산업표준 시험분석 결과에서도 흡수 차단율이 무려 99.9%에 달하는 성적서까지 득하게 되면서 세제배임, 균열로 인한 흡수성의 안전성을 검증받았다.

그린팬 관계자는 "유해물질이 전혀 없는 세라믹 코팅 프라이팬으로 가족의 건강도 챙길수 있다는 것은 이젠 기본 상식"이라며 "이제부터는 취향에 따라 더욱 품격있게 또는 화사하게 건강을 지켜나가는 트렌드에 걸맞는 다양성을 제공하는 시대를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고승민기자 ks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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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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