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박정일 기자] 한국무역협회는 지난 17일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 홍콩을 통한 해외시장 진출 전략 웨비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크리스토퍼 라이 홍콩무역발전국(HKTDC) 한국 지부장은 웨비나에서 "최근 홍콩의 이커머스와 스타트업 경제가 발달하면서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는 관문으로써 홍콩의 이점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병규 유니월드회계법인 회계사는 "홍콩을 경유해 중국에 투자하는 경우 낮은 세율에다 외환규제 없는 자유로운 자금결제가 가능하다"며 "위챗, 알리페이 등을 활용할 수 있어 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판매, 면제제품 판매를 쉽게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조학의 무역협회 국제사업본부장은 "최근 글로벌 교역이 회복조짐을 보이면서 자유무역항 홍콩의 중요성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고 밝혔다. 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한국무역협회가 지난 17일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온라인으로 개최한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 홍콩을 통한 해외시장 진출 전략 웨비나'에서 조은교(맨 위) 산업연구원 동북아산업실장이 발표를 하고 있다. <무역협회 제공>
크리스토퍼 라이 홍콩무역발전국(HKTDC) 한국 지부장은 웨비나에서 "최근 홍콩의 이커머스와 스타트업 경제가 발달하면서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는 관문으로써 홍콩의 이점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병규 유니월드회계법인 회계사는 "홍콩을 경유해 중국에 투자하는 경우 낮은 세율에다 외환규제 없는 자유로운 자금결제가 가능하다"며 "위챗, 알리페이 등을 활용할 수 있어 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판매, 면제제품 판매를 쉽게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조학의 무역협회 국제사업본부장은 "최근 글로벌 교역이 회복조짐을 보이면서 자유무역항 홍콩의 중요성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고 밝혔다. 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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