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에 추가된 컬렉션에는 추상회화의 양대 선구자로 불리는 피에트 몬드리안과 바실리 칸딘스키를 비롯해 20세기를 대표하는 작가들의 유명 작품이 대거 포함돼 있다.
삼성 더 프레임은 '아트 스토어'를 통해 구독 서비스를 받으면 전 세계 40여개의 유명 박물관, 미술관이 제공하는 예술 작품 1500여점을 집안에서 UHD 화질로 감상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올 초 열린 CES 2021에서 혁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성일경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이번 협업으로 더 다양한 20세기 대표 미술 작품들을 더 프레임에서 감상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세계적인 미술관에서 신진 작가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예술적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전혜인기자 hy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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