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장우진 기자] 오토플러스는 주행거리에 따른 중고차 구매 팁과 자가 검수 노하우를 소개하는 리본쇼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리본쇼는 이날 오후 5시 유튜브 채널 '중고차의 모든 것'과 콜라보로 진행된다.
3000만원의 동일한 가격대에서, 주행거리 10㎞의 신차급 컨디션을 자랑하는 기아 'K7 프리미어'와 주행거리 10만㎞를 넘긴 제네시스 'G80'을 비교하며 중고차 구매 및 자가 검수 시 주행거리에 따라 필수적으로 확인해야 하는 실질적인 정보와 유용한 팁을 전달할 예정이다.
오토플러스는 중고차 구매 시 주행거리가 짧을수록 좋은 조건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가격과 차량의 상태까지 고려한다면 주행거리 10만㎞를 갓 넘긴 차량을 구매하는 게 훨씬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국내 완성차 브랜드의 경우 대개 5년·10만㎞의 보증기간을 적용해 10만㎞를 넘긴 차량의 경우 높은 감가율이 적용된다.
이 외에도 생방송에서는 차량을 운용하는 상황에 따라 어떤 주행거리의 중고차를 고르는 게 좋을지 다양한 팁이 공개된다.
이번 리본쇼에서는 또 오토플러스의 정비 전문 요원이 출연해 직영 상품화 공장 ATC에서 차별화된 상품화 공정을 생생하게 선보인다. 또 시청자를 위한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실시간 채팅에 참여한 시청자 총 1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도 증정할 예정이다.
오토플러스는 비대면 중고차 브랜드 리본카를 포함해 온·오프라인으로 판매하는 모든 직영중고차에 '7일 안심 환불 보장' 서비스를 도입하고 있다. 고객은 차량 구매 후 7일간 운행을 통해 차량의 외관부터 성능까지 확인할 수 있으며, 무사고 조건과 700㎞ 미만의 운행 조건을 기준으로 환불을 진행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