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훈규 아이들과미래재단 이사장(왼쪽부터), 설수진 베스티안재단 대표, 조범구 한국심장재단 이사장, 토마스 클라인 메르세데스 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의장이 지난 14일 서울 중구 벤츠코리아 본사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메르세데스 벤츠코리아 제공
이훈규 아이들과미래재단 이사장(왼쪽부터), 설수진 베스티안재단 대표, 조범구 한국심장재단 이사장, 토마스 클라인 메르세데스 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의장이 지난 14일 서울 중구 벤츠코리아 본사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메르세데스 벤츠코리아 제공
[디지털타임스 장우진 기자] 메르세데스 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언택트' 방식의 기부 문화 확산 캠페인 '제7회 메르세데스-벤츠 기브앤 레이스 버추얼 런'을 통해 조성된 기부금 전액과 기금 총 5억원을 수혜기관에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지난 14일 서울 중구 벤츠코리아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베스티안재단, 한국심장재단 등 각 수혜기관 대표, 토마스 클라인 사회공헌위원회 의장, 이훈규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사회공헌위원회는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국내 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들을 돕기 위해 지난 5월 '기브앤 레이스 버추얼 런'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참가자들의 참가비, 추가 기부금 및 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 추가 출연 기금을 더해 총 5억여원의 기부금이 조성됐다.

토마스 클라인 의장은 "세 번째로 진행된 기브앤 레이스 버추얼 런에 보내주신 성원과 지지에 감사하다"며 "기브 앤 시리즈를 통해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 정착시키는 데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장우진기자 jwj1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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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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