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미나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된다. 안랩은 이번 세미나에서 △보안 트렌드(23일) △클라우드(24일) △뉴노멀·기술(25일) 등 최신 보안 동향과 안전하고 효율적인 클라우드 운영 방안, 새로운 보안 기술을 소개한다.
첫날은 보안 트렌드를 주제로 올해 상반기 보안 동향과 더불어 최신 랜섬웨어 공격 분석 사례, 대응 방안 등을 제시한다. 다음날은 클라우드 환경을 노린 보안 위협과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보안 전략과 솔루션을 소개한다. 마지막날에는 원격근무 등 새로운 보안 환경에 대한 대응 방안과 SOAR(보안오케스트레이션자동화대응)와 OT(운영기술) 보안 등 새로운 보안 기술을 발표한다.
이번 행사는 안랩 고객사 또는 안랩 제품과 서비스에 관심 있는 기업이라면 누구나 등록할 수 있다. 행사 등록방법과 상세 일정은 안랩 ISF 스퀘어 2021 사전등록 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학선 안랩 사업부문 총괄 전무는 "효과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해서는 조직의 목표와 현황을 고려한 보안전략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행사로 급격히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보안 기술뿐만 아니라 조직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보안 전략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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