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9일 문 대통령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G7 정상회의에 초청돼 G7 정상회의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의 G7 정상회의 참석은 의장국인 영국의 보리스 존슨 총리 초청에 따른 것으로, 우리나라와 함께 호주, 인도, 남아프리카공화국 정상이 초청됐다.
문 대통령은 12∼13일 G7 확대회의 3개 세션에 참석해 백신공급 확대와 보건역량 강화방안, 열린사회 가치확산 방안, 기후변화 대응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고, 한국판 뉴딜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임재섭기자 y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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