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중국·홍콩·일본 거래 시 12개월간 우대수수료 적용
KB증권은 8월말까지 3개월간 '해외주식 온라인수수료 0.07%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벤트는 KB증권에서 해외 주식을 최초로 거래하는 프라임센터 계좌 보유 고객 중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미국, 중국, 홍콩, 일본시장 거래 시 0.07%의 온라인 수수료 혜택을 신청일로부터 12개월간 제공한다.

금번 이벤트를 통해 해외주식을 처음 거래하는 KB증권 고객은 수수료 부담을 낮출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고객 친화적인 해외주식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KB증권은 미국주식 거래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보다 나은 거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미국주식 프리마켓(장전 거래) 거래 시간을 오후 5시(서머타임 해제 시 오후 6시)부터 제공 중이다.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미국 주식 무료 실시간 시세 서비스인 '실시간 Lite'도 제공한다.

또한 2019년 1월 출시 후 5개월 만에 누적 가입 계좌 75만을 돌파한 글로벌원마켓(Global One Market)서비스를 통해, 글로벌 6대 시장(미국·중국A(후강통, 선강통)·홍콩·일본·베트남·한국)을 환전 수수료 없이 원화로 거래 할 수 있다.

하우성 M-able Land Tribe장은 "글로벌 증시를 통해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자하는 해외주식 첫 거래 고객들의 수수료 부담을 줄여 드리기 위해 금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유용한 해외투자 콘텐츠를 제공하고 거래 편의성을 제고하는 등 고객 만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벤트 신청은 KB증권 홈페이지 또는 MTS 'M-able(마블)', HTS 'H-able(헤이블)' 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KB증권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주식투자는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해외 주식의 경우 환율 변동에 따른 손실이 발생할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한다.

김병탁기자 kbt4@dt.co.kr

(KB증권 제공)
(KB증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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