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에서 "미래산업 지원을 위해 전기차 전용 정비업체에는 내연차 정비용 검사장비 구비의무를 면제하도록 자동차정비업 등록기준을 개편한다"고 말했다. 강민성기자 km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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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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