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오픈플랜. 제공
사진= 오픈플랜. 제공
오픈플랜 '토글 하루보험'은 우디 '버디코인' 서비스와 생활맞춤형 금융 서비스 발전을 위한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오픈플랜의 '토글 하루보험'은 레저 및 스포츠, 운전자, 여행 등 6가지 분야에서 생활 밀착형 보험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보험을 보다 간편하게, 일상생활에서 이용할 수 있는 형태로 혁신해 나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장기간 보험 가입에서 탈피해 하루 단위로 보호가 필요할 때 토글을 통해 보험을 가입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오픈플랜은 제공 서비스의 혁신성과 유망성을 인정받아 지난해 3개 기관으로 부터 투자를 유치하고 올해는 신용보증기금 스텝업 도전기업 및 핀테크 특화 지원프로그램에 선정됐다.

우디 '버디코인'은 모바일 앱과 비대면 키오스크 기반의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외화관리 생활금융 서비스다. 기존 외화관리 서비스에서 발생하는 방문, 대기, 서류작성 과정의 불편함을 보완하여 외화 매입·매각·소액환 처리 등을 비대면으로 처리한다. 환전, 국내외 소액 동전 및 지폐 적립, 적립된 포인트로 디지털 상품 구매, 기부, 투자, 보험 가입 등에 활용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박창헌 오픈플랜 부대표는 "이번 제휴를 통해 소비자는 버디코인 키오스크에서도 토글의 개인맞춤형 생활밀착보험을 간편하고 쉽게 가입할 수 있게 됐다. 마트 및 편의점 등 다양한 오프라인 접점을 기반으로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라며, "지속적인 사업 확장으로 소비자들이 꼭 필요한 보험을 필요할 때만 가입할 수 있도록 소비자 중심의 보험으로 혁신을 거듭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승훈기자 april24@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