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오비 에코 체인'을 뜻하는 헤코(Huobi ECO Chain = Heco)체인은 탈중앙화 된 고성능 절전형 공유 체인으로 후오비 플랫폼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상품이다. 여러 불편사항을 해소하고자 대형거래소 플랫폼이 공급 측으로 참여하고 있는데,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BSC) 이후 두 번째로 DeFi 2.0 시대를 연 상품이며, 고성능 거래를 기반으로 스마트 컨트랙트 호환이 가능하다.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BSC)가 지난 9월 출시한 것과 비교하면 후발주자인 헤코체인(Heco)은 더 많은 포지셔닝을 만들어놓은 상태이며, 후오비(Huobi)는 헤코체인(Heco)의 기술 개발, 응용 홍보 및 완벽한 폐쇄식 거래 생태계를 구축해나가고 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향후 헤코체인(Heco) 디파이(DeFi) dApp과 관련해 더욱 편리하고 참여도를 높일 수 있는 형태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빌드업(BUP)의 디파이(DeFi) 시장 진출은, 관련 시장의 빠른 성장 촉진은 물론이고 한국에서도 디파이(DeFi) 열풍을 일으킬 수 있을지에 대한 업계의 기대가 높다.
한편, 후오비 글로벌(Huobi) 헤코체인(Heco)에 합류하면서 정식으로 디파이(DeFi) 분야에 진출하게 된 빌드업(BUP) 토큰은 한국형 블록체인 프로젝트로, 건설회사 지오그룹을 기반으로 개발한 토큰 상품이다.
정승훈기자 april2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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