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를 졸업한 박사들 그룹인 브레인PhD가 가장 발 빠르게 준비한 서비스는 업계 '온라인 설문지 수집 서비스'였다. 조사 대상자를 직접 만나기 어려워서 설문조사에 난항을 겪고 있는 연구자들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하여, 즉각 설문 기업과의 MOU를 통해 설문지 수집이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제공하여 무사히 논문이 통과되도록 지원하였다. 이후 많은 기업이 이 서비스를 도입하게 되었다.
논문컨설팅 업계는 유달리 신 서비스 개발과 R&D를 통한 서비스 개발에 미흡한 것이 사실이다. 늘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타 기업의 서비스나 시스템을 그대로 카피하여 제공하고 새로울 것이 없는 거기서 거기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들이 즐비한 실정이다. 이러한 업계에 늘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하고 특허 기술 개발과 특허 등록 등을 기반으로 미래로 전진하는 선두적인 기업으로 정평이 나 있는 브레인PhD는 미래지향적인 서비스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6월은 2021년 논문 통과를 위해 매우 중요한 시기이다. 석·박사 연구자들은 연구계획서를 준비하고, 프로포절이 끝난 박사논문 준비자들은 하반기 본 심사를 위해 준비하면서 학술지 게재가 규정에 있는지 확인하고 기간을 설정하여 게재를 해야 하는 시점이다.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 브레인PhD에서는 많은 데이터를 중심으로 AI기술 등을 접목하여 연구자들의 주제 탐색, 연구계획서 작성, 프로포절, 본 심사 준비 등 개개인의 사정과 상황을 고려한 논문지도로 보다 쉽게 논문에 접근하도록 기술적인 측면에서도 더욱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연구자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논문이 진전되지 않았는데 지도교수님을 만나야 하는 경우, 혹은 본인 스스로는 나름대로 작성을 하였지만 잘 되었는지 모르겠고 자신도 없는 경우들이다. 이럴 때 전문가의 도움으로 스스로 디펜스가 될 수 있을 정도가 되면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비로소 '면역력'이 생기는 것이다. '논문백신'이 완료되었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시작 시점에서 지도를 받게 된다면 연구계획서의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논문예방접종'으로 비유될 수 있을 것이다. 논문이 끝나는 시점까지의 과정을 역량 있는 브레인PhD의 각 분야별 전공 지도박사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한편 브레인PhD는 코로나가 끝나가는 시점에 모든 어려움이 끝나기를 기다리느라 긴 시간 동안 스트레스로 인한 우울증으로 무기력한 연구자들을 위해 6월 '심리코칭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뛰기 전에 운동화 끈을 먼저 묶는다는 심리코칭 원장님의 말처럼 논문을 쓰기 전에 정신을 무장하여 무기력증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6월이 중요한 시기인 만큼 2021년도 논문 통과를 위해 지금 시작하는 것이 좋다.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등은 브레인PhD의 전문 지도박사의 친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브레인PhD의 서비스는 누구나 24시간 전화, 홈페이지, 카톡, 톡톡 등을 통해 친절한 상담을 받을 수 있으니 언제든지 망설임 없이 상담을 받아 보길 바란다.
고승민기자 ks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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