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잉크와오피스. 제공
사진= 잉크와오피스. 제공
무인 프린팅 솔루션 기업 잉크와오피스는 백신휴가를 최소 2일, 두번 접종이 필요한 경우 4일까지 유급 휴가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백신을 접종한 모든 임직원은 의사 소견서 없이 신청 내역만으로 휴가를 부여받으며, 개인연차는 소진되지 않는다. 또한 백신접종을 장려하고, 개인별 건강상태에 따라 충분한 회복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잉크와오피스 경영지원팀은 "임직원들이 걱정없이 백신접종을 받고 건강하고 안전하게 일상으로 복귀할수 있도록 하기위해 백신휴가를 도입했다"라며 "무인 프린팅 사업의 리드 회사로서 정부의 권고지침에 동참하고 임직원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고승민기자 ks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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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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