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하고 싶은 것만 하니? 하기 싫은 것도 하지마'를 내건 이번 브랜드 캠페인은 하기 싫은 것을 하지 않아도 되는 여유가 '하고 싶은 것' 그 자체가 될 수 있다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
이벤트 관계자는 "여름 바캉스철이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운신의 폭이 좁아진 사람들을 위해 일상의 공간을 여행지처럼 만들어 드리고 싶었다"고 기획 의도에 대해 언급했다. '세탁없이 한달살기'는 6월 20일까지 세탁특공대 웹사이트 내 이벤트 게시물에서 댓글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2015년에 설립된 세탁특공대는 앱을 통해 세탁을 신청하면 새벽에 옷을 수거해, 이틀 뒤 문앞에 깨끗하게 세탁된 옷을 배송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울 강남에서 시작해 현재는 서울 전역과 고양, 성남, 광명, 안양, 의왕, 수원 등 경기도권까지 서비스 범위를 확장 중이다.
고승민기자 ks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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