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는 전기차 보급촉진을 위해 지난달 진행했던 전기차 체험 행사가 코객들의 큰 호응 속에 종료됐다고 2일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에 따르면 지난달 진행된 '전기차 체험 with 조에' 시승행사에 참가한 고객들 중 약 30%가 조에 구입에 긍정적인 답변을 내놨다.
어떤 용도로 구매할 계획인지를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51%가 출퇴근용이라고 답했으며, 이어 세컨카(28.5%)와 생애 첫 차(20%)가 뒤를 이었다.
고객들이 뽑은 르노 조에의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은 주행성능이 31%로 가장 높았고 이어 정숙성(25%), 디자인(17%), 가격(17%)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르노 조에는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의 '2021 올해의 전기차 세단'에 선정되며 지난해에면 유럽에서 10만657대가 팔렸다.
르노삼성측은 "르노 조에는 현재 판매 중인 3세대까지 진화를 해오며 품질과 안전을 검증받은 전기차"라며 "2012년 처음 출시된 이후로 화재 사건이 단 한 건도 보고되지 않은 전기차로도 유명하다"고 밝혔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조에 마블' 시승 챌린지 프로그램 참가자 모습. <르노삼성자동차 제공>
르노 조에. <르노삼성자동차 제공>
르노삼성자동차에 따르면 지난달 진행된 '전기차 체험 with 조에' 시승행사에 참가한 고객들 중 약 30%가 조에 구입에 긍정적인 답변을 내놨다.
어떤 용도로 구매할 계획인지를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51%가 출퇴근용이라고 답했으며, 이어 세컨카(28.5%)와 생애 첫 차(20%)가 뒤를 이었다.
고객들이 뽑은 르노 조에의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은 주행성능이 31%로 가장 높았고 이어 정숙성(25%), 디자인(17%), 가격(17%)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르노 조에는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의 '2021 올해의 전기차 세단'에 선정되며 지난해에면 유럽에서 10만657대가 팔렸다.
르노삼성측은 "르노 조에는 현재 판매 중인 3세대까지 진화를 해오며 품질과 안전을 검증받은 전기차"라며 "2012년 처음 출시된 이후로 화재 사건이 단 한 건도 보고되지 않은 전기차로도 유명하다"고 밝혔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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