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코란도R-Plus' 블랙 출시
"코란도 판매량 23% 차지 인기"

코란도 R-Plus 블랙 실내. <쌍용자동차 제공>
코란도 R-Plus 블랙 실내. <쌍용자동차 제공>
[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쌍용자동차는 코란도 스페셜 모델인 R-Plus(사진)의 외관 색상을 확대하고 블랙 색상을 추가했다고 2일 밝혔다.

코란도 R-Plus는 기존 블랙루프의 투톤 외관 색상으로 그랜트 화이트 또는 플래티넘 그레이 색상을 선택할 수 있었으나, 이번 색상 추가로 블랙 외관 색상의 'R-Plus 블랙'도 추가로 운영된다.

쌍용차에 따르면 R-Plus 블랙은 차체에 블랙 색생과 블랙 패션루프랙 및 스포일러가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2열 도어와 아웃사이드 미러에 레드 포인트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또 인터페이스 블레이즈콕핏(Blaze Cockpit) 및 운전석 전동시트, 1열 통풍시트와 전자식 파킹브레이크(EPB), 풀 LED 헤드램프, 전방주차 보조 경고시스템 등 안전 및 최고급 편의사양을 기본 적용했다.

가격은 기존 R-Plus 모델과 동일한 2715만원이며, 트림별로 △C3 2253만원 △C3 플러스 2346만원 △C5 2391만원 △C5 플러스 2573만원 △C7 2903만원이다. 디젤 선택시 195만원이 추가된다.

쌍용차 관계자는 "R-Plus 모델은 올해 5월까지 코란도 전체 판매량 중 23.1%를 차지했으며, 스타일리시한 개성과 감성을 중시하는 유저들에게 인기가 높아 판매량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상현기자 ishsy@dt.co.kr

코란도 R-Plus 블랙. <쌍용자동차 제공>
코란도 R-Plus 블랙. <쌍용자동차 제공>
코란도 R-Plus 블랙. <쌍용자동차 제공>
코란도 R-Plus 블랙. <쌍용자동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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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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