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쟈뎅은 친환경 가치를 담은 '까페리얼 에버(ever)' 아메리카노 2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까페리얼 에버는 쟈뎅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무라벨 커피다. 제품에 비닐 라벨을 없앤 대신 병뚜껑을 통해 제품을 구분하도록 했고 유통기한 등 제품 표기 사항은 포장박스에 표기했다. 음용 후 라벨을 따로 제거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바로 분리 배출이 가능해 편의성은 물론 투명 페트병으로 재활용률까지 높였다.

맛도 놓치지 않았다. 엄선된 콜롬비아와 브라질 원두를 최적의 비율로 블렌딩한 후 정통 드립 방식으로 추출해 깔끔하고 부드러운 끝맛을 구현했다. RTD 타입으로 바쁜 일상 속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마실 수 있다.

쟈뎅 관계자는 "까페리얼 에버는 라벨을 제거해 재활용률을 높이고자 기획된 친환경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가치를 반영한 활동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아름기자 armijjang@dt.co.kr

쟈뎅이 무라벨 커피를 출시했다. <쟈뎅 제공>
쟈뎅이 무라벨 커피를 출시했다. <쟈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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