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천재교육.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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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이 되면, 중학교 국어 교육과정에 비해 그 과목이 세분화된다. 문학, 독서, 화법, 작문 등으로 세분화 되며 각각의 과목에 대해 매우 구체적인 학습 방법 수립을 요구한다. 특히 수능국어는 단순한 암기로 되지 않는다. 다독과 정독, 창의적 사고를 통한 문제 해결 능력이 필요하다.

다독을 위해서는 교과서 속 자료 이외에도 사회, 과학, 역사, 예술 등 다양한 읽기 자료를 통해 배경 지식을 넓혀야 하고, 정독을 통해 핵심 정보를 정확하게 분석하고 종합, 적용하는 일련의 추론 과정을 연습해둬야 한다. 창의적 사고는 다작을 통해 가능하다.

또 수업시간에 중요하다고 강조한 부분을 주의해서 듣고, 학교에서 진도를 나간만큼 문제집을 풀어 틀린 문제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고 넘어가야 한다. 천재교육은 이러한 학생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고등 국어 기본서인 '100인의 지혜'를 출간했다.

학생들에게 수능과 내신 공부를 더 편하고 쉽게 알려주기 위해 전국의 국어 공부 전문가 100인의 지혜를 총망라한 것이 특징으로, 고등 국어와 관련된 개념을 집대성한 고등국어 문제집이다. 교과서 학습활동과 학력평가, 모의고사, 수능의 기출 문제를 활용하여 문제를 구성했으며 국어 관련 전문가들이 수년간 가장 많이 얻은 질문들도 정리했다.

이에 예비 고등학생부터 고1, 2학년들에게는 기본 개념 확립 및 수능 입문 교재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고등학교 3학년에겐 필요한 부분을 찾아보며 시간 투자 대비 고효율 활용이 가능한 보조교재로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평이 많다.

천재교육 관계자는 "100인의 지혜는 국어 공부를 할 때 막막한 감정, 요즘 말로 현타에 휩싸이는 학생들을 위해 국어 공부의 해법을 제시한다는 각오로 오랜 시간 정성을 다하여 만든 고등 국어 기본서다. 국어 전문가 100인의 노하우가 교재 곳곳에 들어가 있어, 혼자 공부를 하더라도 막힘 없이 공부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천재교육 '100인의 지혜'는 문학, 문법, 화법, 작문, 독서 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국 오프라인·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고승민기자 ks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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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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