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투자자·금융회사간 교류 기회 마련
36개 핀테크 기업 최대 140여명 채용 예정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01 리플렛
핀테크 투자유치·채용 프로그램이 한자리에서 진행되는 핀테크 박람회가 오는 26일 10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막한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26일부터 28일까지 '제3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1' 행사를 온·오프라인으로 연다고 25일 밝혔다.
핀테크 위크는 핀테크 산업 동향을 한눈에 파악하고 투자·채용 기회를 접할 수 있는 박람회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사전 초청 인원만 행사에 참석할 수 있으며,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개막식에서는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환영사를 하고, 윤관석 국회 정무위원장, 주한 캐나다 대사 등 국내외 주요 인사의 축사, 기조연설이 이어진다.
또 중국 은행보험감독관리위원회(CBIRC)가 축사를 통해 중국의 핀테크 육성 정책과 향후 정책 방향을 공유한다. 마이클 대나허(Micheal Danagher) 주한 캐나다 대사는 캐나다의 핀테크 정책·산업동향, 양국 간 협력 필요성에 대해 기조연설할 예정이다.
올해 행사에서는 핀테크 기업 기업설명회(IR), 투자자(VC) 상담회 등의 프로그램이 새롭게 선보여 100여 개 이상 핀테크 기업들에 실질적인 투자 유치의 기회가 돌아간다.
핀테크 기업에 대한 실질적인 투자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투자자·금융회사간 교류 기회를 마련한다. 투자유치를 원하는 우수 핀테크 기업과 투자자 간 1:1 온라인 미팅을 진행한다. 금융사와 핀테크 기업 간 교류를 통해 협업의 계기도 제공한다.
예비 취업자들이 핀테크 관련 지식을 쌓고 유용한 채용정보를 들어 취업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채용의 장도 마련한다. 핀테크 특화 교육을 제공하고, 향후 구직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수료증을 발급할 예정이다.
핀테크 기업·금융사·취업전문기관 인사담당자가 채용정보·인재상 등을 설명하고 취업 관련 질의응답·취업 꿀팁 등을 소개하는 '핀테크 취업토크'도 진행한다.
핀테크 기업·금융사·유관기관 등 54개 기업이 채용정보를 설명하고, 36개 핀테크 기업은 실제 채용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채용 규모는 140여명이다.
이윤형기자 ybro@dt.co.kr
36개 핀테크 기업 최대 140여명 채용 예정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26일부터 28일까지 '제3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1' 행사를 온·오프라인으로 연다고 25일 밝혔다.
핀테크 위크는 핀테크 산업 동향을 한눈에 파악하고 투자·채용 기회를 접할 수 있는 박람회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사전 초청 인원만 행사에 참석할 수 있으며,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개막식에서는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환영사를 하고, 윤관석 국회 정무위원장, 주한 캐나다 대사 등 국내외 주요 인사의 축사, 기조연설이 이어진다.
또 중국 은행보험감독관리위원회(CBIRC)가 축사를 통해 중국의 핀테크 육성 정책과 향후 정책 방향을 공유한다. 마이클 대나허(Micheal Danagher) 주한 캐나다 대사는 캐나다의 핀테크 정책·산업동향, 양국 간 협력 필요성에 대해 기조연설할 예정이다.
올해 행사에서는 핀테크 기업 기업설명회(IR), 투자자(VC) 상담회 등의 프로그램이 새롭게 선보여 100여 개 이상 핀테크 기업들에 실질적인 투자 유치의 기회가 돌아간다.
핀테크 기업에 대한 실질적인 투자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투자자·금융회사간 교류 기회를 마련한다. 투자유치를 원하는 우수 핀테크 기업과 투자자 간 1:1 온라인 미팅을 진행한다. 금융사와 핀테크 기업 간 교류를 통해 협업의 계기도 제공한다.
예비 취업자들이 핀테크 관련 지식을 쌓고 유용한 채용정보를 들어 취업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채용의 장도 마련한다. 핀테크 특화 교육을 제공하고, 향후 구직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수료증을 발급할 예정이다.
핀테크 기업·금융사·취업전문기관 인사담당자가 채용정보·인재상 등을 설명하고 취업 관련 질의응답·취업 꿀팁 등을 소개하는 '핀테크 취업토크'도 진행한다.
핀테크 기업·금융사·유관기관 등 54개 기업이 채용정보를 설명하고, 36개 핀테크 기업은 실제 채용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채용 규모는 140여명이다.
이윤형기자 ybro@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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