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SK매직은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의 성능을 대폭 강화한 2021년형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카운터탑 형태의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는 국내 최초로 건조와 보관까지 가능한 제품으로, 각종 유해균 및 바이러스를 99.999% 살균 세척하는 신개념 식기세척기다. 고온?고압의 물살이 사각지대 없이 세척하는 것은 물론 건조와 보관 기능을 높여 단독 건조가 가능하다. 건조만으로도99.9% 살균이 가능해 지난해 1월 제품이 출시되자마자 5분에 한 대 팔릴 만큼 선풍적인 인기를 얻으며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CES 혁신상을 비롯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iF에서 본상을 수상했으며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식기세척기로는 세계 최초로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하며 기술력과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SK매직은 이번 신모델에 성능 개선과 함께 동급사양으로는 국내 최초로 모터 10년 무상보증을 실시한다.

보관 기능인 '케어 프로그램'도 열풍 건조 기능을 추가해 건조와 케어 성능을 한층 높였으며 스마트, 유아, 열풍 등으로 기능을 세분화해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맞춤형 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최영은 SK매직 식기세척기 담당 PM은 "기존 사용 고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21년형 업그레이드 모델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고객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아름기자 armijjang@dt.co.kr

SK매직이 2021년형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를 출시한다. <SK매직 제공>
SK매직이 2021년형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를 출시한다. <SK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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