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우회는 지난 21일 열린 제45차 전국 정기총회에서 김 수석부회장을 제23대 중앙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김 회장은 전남 곡성경찰서장을 비롯해 김대중 전 대통령의 대선 후보 당시 경호대장·청와대 민정비서실 행정관 등을 지냈다. 경찰서장 출신 인사가 경우회 중앙회장에 당선된 적은 1963년 경우회 창설 이래 이번이 처음이다.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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