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런 국민인의 상' 수상자. 왼쪽부터 조성권·박태호·배재성씨. [국민대 제공]
'자랑스런 국민인의 상' 수상자. 왼쪽부터 조성권·박태호·배재성씨. [국민대 제공]
국민대 총동문회는 제31회 '자랑스런 국민인의 상' 수상자로 조성권(경제 76) 전 예스저축은행장과 박태호(정외 80) MBN 제작본부장, 배재성(경영 81) KBS 해설위원을 선정했다. 공로상은 동문회관 리모델링을 담당한 최준호(건축 80) 총동문회 제2수석부회장에게 돌아갔다. 시상식은 24일 국민대 본부관 학술회의장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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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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