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선 한라산에 이어 지리산, 설악산 정복을 앞둔 쓰리픽스 원정대의 마지막 여정이 펼쳐졌다. 이들은 최악의 날씨 속에서도 도전 시간 21분을 남기고 설악산 정상에 오르며 쓰리픽스 챌린지에 성공했다.
국내 최초 도전에 시청자들도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5월 20일 방송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전국 유료 가구 시청률 2.59%(닐슨 코리아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3.2%(닐슨 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특히 전국 30대 여성 시청률이 2%를 기록, 본방송 방영시간대에 2주 연속 유료 매체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번 쓰리픽스 챌린지 특집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가 준비한 첫 장기 프로젝트로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제공했다. 시청자들은 '올해 최고의 예능', '완전 감동. 눈물 바다였다', '모두가 힘든 시국에 힘을 주는 기획', '한 편의 영화를 본 기분' 등 각양각색의 극찬을 남겼다.
SNS에서도 화제가 됐다. MBC에브리원 공식 SNS를 통해 진행된 '#산사병사진대회' 이벤트의 경우 3200명이 참여하며 '쓰리픽스 챌린지' 관심도 제고 및 시청률 상승에 기여했다.
한편 쓰리픽스 챌린지 기부 캠페인도 진행되고 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와 쓰리픽스 챌린지 멤버들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느낀 도전의 가치를 산에게 되돌려주자는 취지에서 강원도 산림의 생태적 기능을 회복하는 기부 캠페인을 시작했다. 현재 목표 모금액의 402% 수준인 약 1200만원이 모금됐다. 기부는 5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첫 장기 프로젝트로 호평 세례를 받고 있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향후에도 일상 리얼리티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기 프로젝트 기획을 통해 새로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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