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6월 본격 드라이브 이후 다양한 기업, 소상공인과의 협업 이어와 TUNE 도입 국내 점포 100호점 돌파 기념 온·오프라인 이벤트 실시
사진= 인터브리드. 제공
애드테크(AD-Tech) 스타트업 ㈜인터브리드(대표이사 박재은)는 20일 자사 쇼윈도 공유 광고 서비스 '광고형 TUNE(튠)'을 도입한 국내 점포가 누적 100호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를 기념해 온·오프라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인터브리드가 선보이는 디지털 옥외광고(DOOH) 서비스 '튠'은 '판매형'과 '광고형' 등으로 이뤄진 쇼윈도 공유 광고 서비스로, 유리창이나 유리문 등이 있는 매장에 윈도우 미디어를 설치, 포스터나 현수막 등을 붙이지 않고도 원하는 시간대를 골라 이미지 및 영상 송출을 통해 홍보를 가능하게 하는 솔루션이다.
매장과 유리창을 가지고 있는 점주라면, 스마트 미디어 솔루션 '튠'을 무료로 설치하고, 본인의 매장 홍보는 물론 타 브랜드 및 매장의 광고를 노출해 수익을 분배 받을 수 있다. 또 타 매장에 광고를 원할 경우 옥외광고보다 훨씬 저렴한 비용으로 희망하는 매장에 본인의 매장과 브랜드 광고를 노출시킬 수 있다.
인터브리드는 지난 해 6월 '광고형 튠' 사업에 본격 드라이브를 건 바 있다. 이후 해당 사업 취지에 공감한 기업 및 소상공인들이 함께한 결과,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1년여만에 국내 누적 도입 100호점 돌파라는 결과를 일궈낼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이와 같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관심과 성원을 보내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5월 20일부터 31일까지 온·오프라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 이번 이벤트를 통해 광고주와 점주를 비롯한 소비자들에게 '광고형 튠'에 대한 인지도도 향상시키겠다는 취지도 담았다.
온라인 이벤트는 인터브리드가 운영하는 SNS 채널(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된다. 인터브리드 공식 유튜브 채널 'TUNE UNIVERSE'에 업로드 된 100호점 돌파 기념 영상의 이미지를 캡쳐 후 본인의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 채널에 인터브리드 공식 계정을 태그한 뒤 업로드하면 참여할 수 있다.
오프라인 이벤트는 '광고형 튠'이 설치된 점포를 통해 이뤄진다. 해당 점포들에서 송출되고 있는 100호점 돌파 기념 영상을 촬영한 뒤 본인의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 채널에 인터브리드 공식 계정 태그와 함께 업로드 하면 된다.
인터브리드 관계자는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조건 속에서도 많은 기업들과 소상공인분들의 관심으로 '광고형 튠'의 누적 100호점 돌파라는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며 "앞으로 더 많은 기업 및 소상공인분들과의 협력으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을 더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약소하지만 '광고형 튠'에 관심을 가져 주시는 소비자 분들께 보답하고자 작은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더욱 더 많은 분들이 '광고형 튠'을 직접 경험하고 관심을 가지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