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19일 결혼한 지 8개월 만이다. 구체적인 이혼사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결혼 당시 범삼성가인 보광그룹과 국내 대표 화장품업체인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사돈지간이 된다는 점에서 이목을 끌었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두 사람이 신중한 고민 끝에 결혼 생활을 마무리 짓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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