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20일 공식 블로그에서 "최근 이 지사를 사칭한 가짜 SNS 계정들이 생겨나고 있다"며 "이 지사의 계정명은 '2_jaemyung'으로 공식 인증 마크가 붙어있다"고 밝혔다.
도는 "이 지사 SNS는 민원 등 공식적인 답변 요청이 없는 한 DM(다이렉트 메시지)으로 먼저 인사를 하거나 사적인 용도로로 사용하는 경우가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가짜 계정은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며 "가짜 계정 발견 즉시 신고 버튼을 눌러달라"고 당부했다.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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